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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 제11대 정문호 지부장 취임식

최종수정 2016.10.08 07:41 기사입력 2016.10.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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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 제11대 정문호 지부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인중개사 깃발을 흔들고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 제11대 정문호 지부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인중개사 깃발을 흔들고있다.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는 7일 라붐웨딩홀에서 황기현 중앙회장을 비롯해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지부 제11대 정문호 지부장, 김덕진 동구지회장, 서용빈 서구지회장, 강경희 남구지회장, 신찬우 북구지회장, 양미경 광산구지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황기현 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취임 지부장·지회장에게 축하인사를 전하며 “회원을 위해 노력하는 지부장, 최고의 지부가 될 수 있도록 조직 강화에 심혈을 기울여 주길 바란다”며 “또한 ▲K-REN 종합개편계획으로 단일정보망 구축 ▲변호사 중개업 진출 저지 등 중개업계 현안 문제를 빠른 시일 내에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 제11대 정문호 지부장이 취임식을 갖고 각 지회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광주광역시지부 제11대 정문호 지부장이 취임식을 갖고 각 지회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신임 정문호 지부장은 취임사를 통해 “외부 업권 침탈에 자체 거래망을 구축하는 등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전문성 고취를 위해 양질의 교육, 정보교류, 지원체계시스템을 완비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0대 부지부장·지회장·여성위원장에게 회원들의 감사의 뜻을 담은 공로패를 전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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