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입장권 7일 오후 2시부터 예매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6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의 입장권을 7일 오후 2시부터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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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전화, 스마트폰 인터파크 티켓 예매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할 수 있다. 전량 예매로만 판매하며, 예매표 중 취소분이 있으면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현장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정규시즌 4위 LG 트윈스와 5위 KIA 타이거즈의 대결로 오는 10일 오후 6시 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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