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균·문형진 대표원장 “마음까지 치료하는 안과 만들 터”


문형진 대표원장

문형진 대표원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선강 기자]녹내장과 눈성형, 백내장 전문 안과인 눈에빛안과(대표원장 김황균·문형진)가 최근 광주광역시 북구 양산동에 개원했다.

이번에 개원한 ‘눈에빛안과’는 전남대학교 안과병원 및 밝은광주안과 원장 출신으로 수술 및 진료 경험이 매우 풍부하다.


눈에빛안과는 백내장, 녹내장, 안질환 등 대학병원급의 ‘토탈 EYE 클리닉’ 역할이 가능하며 소아안과(사시, 드림렌즈), 눈매교정술, 쌍꺼풀 등 눈에 관련된 다양한 수술도 진행할 예정이다.

AD

또 수술 중 감염 등 다양한 감염방지를 위해 ‘클린(Clean) 수술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학병원급의 진료 시설과 의료장비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김황균·문형진 대표원장은 “안전중심과 고객중심 등 사람을 중심에 두고 마음까지 치료할 수 있는 안과를 만들고자 한다”며 “지역민들이 안과진료를 받기 위해 멀리 나가야하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수준 높은 진료를 통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