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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전략폭격기, 내일 한국온다"(2보)

최종수정 2016.09.12 13:54 기사입력 2016.09.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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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계획했던 장거리 전략폭격기 B-1B의 한반도 전개가 다시 재개된다.

주한미군 관계자는 "오늘 괌 기지 강풍으로 B-1B가 이륙하지 못했지만 B-1B의 한반도 전개를 내일로 연기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당초 미국은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오늘 오전 B-1B 2대를 경기도 오산기지 상공으로 전개해 무력시위를 벌일 예정이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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