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구귀 기자] 한화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달 25일 신주인수권증서 438만8030주를 취득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구주주의 신주인수권증서 발행에 따른 것이다. 취득 단가는 1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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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귀 기자 n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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