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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시삼십삼분, 막힘 없는 수집형 RPG '골든나이츠' 공식 출격!

최종수정 2016.08.26 16:37 기사입력 2016.08.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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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부터 정식 서비스 돌입, 6가지 속성의 180여 종 영웅 등장, 탐험, 채광, 약탈 등 다양한 콘텐츠 제공

골든나이츠/사진=헝그리앱

골든나이츠/사진=헝그리앱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라쿤소프트(대표 조영종)에서 개발한 수집형 액션 RPG(역할수행게임) ‘골든나이츠’를 26일 공식 출시했다.

‘골든나이츠’는 ‘바이킹아일랜드’, ‘마계삼국지’ 등 다양한 장르의 인기 모바일 게임을 개발한 조영종 라쿤소프트 대표의 신작이다. 지난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8일간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기다림 없는 빠른 로딩과 직관적인 UI(유저 인터페이스) 등 막힘 없는 진행으로 호평을 받았다.
‘골든나이츠’는 총 180여 종의 다양한 영웅이 등장하는 모바일 RPG로서 수집의 묘미를 제대로 맛 볼 수 있다. 특히 불, 물, 자연, 철, 독, 빛 등 상성 관계가 명확한 ‘골든나이츠’의 영웅들을 이용해 전략적 팀 구성을 할 수 있으며, 태그를 통해 호쾌한 협동 액션을 맛볼 수 있다. 여기에 변화무쌍한 패턴의 공격을 펼치는 ‘레이드 보스’, 최고의 편의성을 자랑하는 자동전투 시스템 등은 기존 수집형 RPG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150여 개 스테이지로 구성된 ‘탐험 모드’와 특정 시간마다 재화를 획득하는 ‘채광 모드’, 이용자의 채광소를 공격하여 재화를 뺏는 ‘약탈 모드’, 100층으로 이뤄진 ‘도전의 탑’, 최고 등급의 장비를 획득할 수 있는 ‘레이드 모드’ 등 다양한 콘텐츠가 몰입도를 배가 시킨다.

윤경호 4:33 사업본부장은 “’골든나이츠’는 수집형 RPG 특유의 재미와 함께 영웅들의 호쾌한 액션, 마을을 성장시키는 재미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신개념 모바일 RPG”라며 “비공개 테스트에서 좋은 결과를 거둔 만큼 ‘골든나이츠’가 조만간 게임 차트 상위권에 안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4:33은 제대로 만든 수집형 RPG ‘골든나이츠’에 이어 모바일 감성 RPG ‘붉은보석2’, 자신만의 몬스터와 교감하는 모바일 RPG ‘몬스터슈퍼리그’, 원조 넘버원 FPS게임의 귀환 ‘스페셜포스 모바일’, 모바일 AOS ‘아이언사이드’, 우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 블레이드와 삼국지 IP의 결합 ‘삼국블레이드’ 등 새로운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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