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용산역 바로 앞 프리미엄 섹션 오피스 대우 푸르지오써밋 오피스 일부 분양

최종수정 2016.08.26 09:44 기사입력 2016.08.26 09:44

댓글쓰기

용산역써밋

용산역써밋


용산역 앞 대우푸르지오써밋은 주상복합 39층 2개동 의 트윈타워 복합시설에 아파트1개동 151세대 와 업무시설 1 개동에는 오피스 (지상3층-14층) 와 오피스텔650실(15층-39층) 로 구성 되어 있다. 지하1층 과 지상3층 에는 상업시설로 138 개 상가가 배치되어 있다.

업무시설 지상 3 층부터 14 층은 오피스(사무실)이나 이중 지상 7-8층 2개 층만을 섹션오피스로 분할하여 14개 호실을 선착순 일반분양 중이다.
섹션 오피스는 호실 당 분양하므로 소자본으로 투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공급이 많지 않아 희소성이 크고 기업들의 임차 수요가 꾸준히 이어져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 임차인이 개인이 아니라 기업이라는 점에서 장기 계약이 가능하고 안정적인 월세 수익이 보장된다는 점도 메리트다.

용산역 바로 앞 초역세권 최고의 입지로 향후 신분당선이 용산으로 연결되면 직접 지하1층 과 연결되어 오피스 가치는 더 높아질 것이다.

용산역은 현재 KTX, ITX, 1, 4호선, 경의중앙선 등 총5개 노선이 관통하는 지역이다. 아울러 내년 말 용산역까지 연장되는 공항철도 개통과 강남과 강북이 바로 연결되는 신분당선(예정)이 개통되면 총7개 노선의 집결지가 된다.
올해 3월 그랜드오픈 한 신라아이파크 면세점 과 아모레퍼시픽 본사, 용산앰배서더호텔, 의료관광호텔, 국군호텔 등이 용산으로 연이어 들어설 예정이다. 용산역 전면 2, 3구역 사업진행과 국제빌딩4구역 사업이 본격화 되면서 용산국가공원, 국제업무지구 등 각종 호재가 잇따르고 있다.

용산역세권 주변으로 임대수요도 풍부해 꾸준한 임대수익도 기대할 수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시대를 열어가는 용산 푸르지오 써밋 업무시설 섹션오피스가 화제다. 한편, 홍보관은 용산구 한강로 2가 354-2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약 방문 시 상담 및 계약이 가능하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