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외인·기관 동반 '팔자'에 약보합세…SK컴즈上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코스닥이 약보합세다. 외국인과 기관은 매도에 나서고 있다.
14일 오전 9시47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81포인트(0.26%) 내린 700.84를 기록하고 있다.
개인이 451억원 가량 순매수 중이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 108억원, 267억원어치를 내다 팔아 지수가 소폭 내려간 상황이다.
비금속, 출판매체복제, 디지털콘텐츠, 유통, 건설, 종이목재 등의 업종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인터넷(0.79%), 기계장비(0.47%) 등은 오름세다.
시가총액 상위기업들 중 대장주인 셀트리온 셀트리온 close 증권정보 068270 KOSPI 현재가 209,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1.46% 거래량 448,117 전일가 206,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셀트리온, 가팔라지는 '고마진 신제품' 성장세…증권가 "주가 31% 상승 여력" 셀트리온, ADC 항암 신약 후보물질 3종 모두 '환자 투약' 진입 셀트리온, 10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주주가치 최우선 의지" 은 0.30% 하락 중이며 카카오는 0.32% 오르고 있다. 동서는 0.60% 내림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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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상한가를 달리고 있고 이날 상장한 대유위니아는 16.84%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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