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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 힐튼 득녀 “가장 감사한 선물”…타고난 금수저 ‘릴리’

최종수정 2016.07.11 18:10 기사입력 2016.07.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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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니키 힐튼 인스타그램

사진=니키 힐튼 인스타그램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힐튼 가문인 니키 힐튼이 득녀 소식을 알리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10일(현지시간)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념일 선물 중 가장 감사한 선물. 우리의 아름다운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힐튼과 남편 제임스 로스차일드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키스 장면을 연출하며 서로의 사랑을 드러냈다.

출산한 딸의 이름은 릴리 그레이스 빅토리아다. 릴리는 세계적인 호텔을 운영하는 힐튼가와 금융 재벌인 로스차일드가의 자녀로 태어난 타고난 금수저로 전 세계인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힐튼과 로스차일드는 지난해 7월 영국 런던 켄싱턴 궁전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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