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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만 팔아선 부족'…드롭탑 명동점, 수제파이 1호점으로 변신

최종수정 2016.07.08 09:11 기사입력 2016.07.08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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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모델 하석진

드롭탑 모델 하석진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카페 드롭탑이 8일 드롭탑 명동점을 수제파이 디저트카페 1호점으로 콘셉트를 바꿔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드롭탑 명동점에서는 프리미엄 커피와 매일 갓 구운 신선한 정통 아메리칸 파이를 함께 맛볼 수 있게 됐다.

홍탁성 드롭탑 대표는 "식사 후 디저트가 일반화되며 수준 높은 디저트의 필요성을 느꼈다"면서 "매일 갓구운 100% 핸드메이드 정통 아메리칸 파이를 제공하며 타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된 독자적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드롭탑 명동점에서는 미국 정통 수제파이 전수자인 오너셰프 가렛 에드워즈와의 협업을 통해 매일 매장에서 갓 구운 수제파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렛 에드워즈는 타르틴의 오너 셰프로, 가문에서 내려오는 홈 레시피를 그대로 적용해 미국 전통 가정식 파이를 한국에 도입했으며 폭넓은 매니아층을 갖고 있다.

드롭탑은 명동점을 시작으로 15일에는 강남아이파크점을 두번째 커피&파이 디저트카페 매장으로 재오픈할 계획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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