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6일(현지시간) 호주의 신용등급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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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지난 주말 호주의 총선 결과가 재정 적자를 만회할 모멘텀을 제공하지 않고 있어 신용등급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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