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대우조선 비리' 고재호 前사장 내일 소환(상보)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화오션 한화오션 close 증권정보 042660 KOSPI 현재가 133,9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0.30% 거래량 1,494,935 전일가 133,500 2026.04.28 15:30 기준 관련기사 개별종목은 물론 ETF 거래까지 가능한 연 5%대 금리 주식자금 출시 [클릭 e종목]"한화오션, 상선 마진 18% 달성...투자의견 매수" 최대 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개별종목은 물론 ETF까지 의 분식회계와 경영진들의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고재호 전 사장을 소환해 조사한다.
3일 검찰 부패범죄특별수사단(단장 김기동)은 내일 오전 9시30분 고재호 전 사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고 전 사장은 지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대우조선해양의 사장을 역임했다.
검찰은 이 시기 대우조선해양에서 빚어진 분식회계 규모가 순자산 기준 5조40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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