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AI사업 위해 디오텍 중심으로 지배구조 개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폴라리스오피스 폴라리스오피스 close 증권정보 041020 KOSDAQ 현재가 4,960 전일대비 210 등락률 -4.06% 거래량 9,128,723 전일가 5,17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미토스'·'아이싱' 쌍끌이 위협 대응…폴라리스오피스·아톤, 양자보안 웹오피스 구축 폴라리스오피스, '미토스'發 AI 보안 위협 선제 대응…글로벌 솔루션 전면 배치 폴라리스오피스·핸디소프트, AI 통합 바우처 동시 선정…크로스 세일즈로 성장 가속 와 셀바스AI 셀바스AI close 증권정보 108860 KOSDAQ 현재가 13,140 전일대비 360 등락률 -2.67% 거래량 507,836 전일가 13,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셀바스헬스케어, AI 점자단말기 '브레일센스 7' 출시 메디아나, 종합병원 '웨어러블 심전도 솔루션' 사업 확대 이 인공지능(AI) 사업 역량 강화를 위해 지배구조를 재편한다.
인프라웨어와 디오텍은 '주식 양수도 계약'에 따라 그룹 지배구조의 틀을 기존 인프라웨어 중심에서 디오텍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1일 밝혔다. 디오텍을 모기업으로 인프라웨어와 자원메디칼이 핵심 자회사로 편입된다.
이번 구조 개편은 디오텍이 보유한 AI 기술을 자회사 인프라웨어와 자원메디칼의 사업에 접목시켜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현재 오피스 및 의료분야에 AI를 융합한 형태의 제품이 개발 중이며 올해 말에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디오텍의 AI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업도 물색하며 적극 M&A를 추진할 계획이다.
AD
인프라웨어는 이번 재편 과정에서 유입된 현금을 영업 마케팅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대표 제품인 폴라리스 오피스와 시너지 창출이 가능한 국내외 전략적 파트너들과의 협력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곽민철 인프라웨어 대표는 "AI 기술을 의료, 헬스케어, 오피스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로 접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디오텍의 AI 기술을 계열사 인프라웨어와 자원메디칼의 사업에 잘 융합시켜 시너지를 내겠다"고 밝혔다.
이민우 기자 letzw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