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제임스메디슨大 학생들, U대회 노하우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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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전공 대학생, 전남대서 강연 청강·남부대수영장 방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5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개최(2015.7.3~7.14) 1주년을 앞두고, 미국의 대학생들이 U대회 성공 개최 노하우를 찾아 광주를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공립대학교 제임스메디슨대학 언론정보대학 PR 전공 대학생 등 15명은 6월 30일~7월 1일 1박 2일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해 광주U대회 성공 개최 이야기와 홍보 노하우 등을 듣고, 주요 경기장을 둘러봤다.


학생들은 30일 오후 남부대시립국제수영장을 방문한 뒤, 전남대학교에서 배미경 광주U대회 조직위 국제협력담당관으로부터 PR강연을 들었다. 특히 강연에는 광주U대회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이라도 하듯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학생 30여명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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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에는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한 뒤, 광주월드컵경기장을 둘러보고, 무등산 증심사에서 점심공양과 산책을 즐기고 양림동 투어에 나서게 된다.


학생들은 제임스메디슨 대학의‘한국의 스포츠 PR’여름학기 프로그램 일환으로 광주를 방문했다. 강연, 경기 관람 등과 함께 광주U대회 조직위,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를 방문해 실질적인 스포츠 PR을 배우는 프로그램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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