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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영화제’ 정려원, 포토월 행사 뒤 돌아서니 완전노출 뒤태 ‘헉’

최종수정 2016.06.24 12:08 기사입력 2016.06.24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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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려원

정려원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정려원이 23일 미쟝센 단편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23일) 제15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展' 개막식 포토월 행사가 오후 서울 마포구 동교동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열렸다.
정려원은 블랙톤의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앞부분은 청순한 검정 드레스였는데 뒤를 돌아 퇴장하려니 뒤태가 완전히 드러나는 노출 패션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미쟝센 영화제는 (주)아모레퍼시픽 미쟝센이 후원하는 단편영화제다. '장르의 상상력'은 한국영화감독네트워크의 감독들을 심사위원으로 선임하고 각 장르별로 선임된 상임 집행위원이 예심 및 본심과정을 총괄해 새로운 상상력을 드러내는 발랄한 작품을 발굴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I♥SHORT!' 라는 슬로건으로 비정성시(사회적 관점을 다룬 영화), 사랑에 관한 짧은 필름(멜로드라마), 4만번의 구타(액션, 스릴러), 절대악몽(공포, 판타지), 희극지왕(코미디) 다섯 장르로 구분하여 시상한다.
그 외 심사위원 특별상과 관객상, 촬영상, 연기상 등이 시상된다. 단편만의 경쟁영화제로 장르마다 영화감독과 명예심사위원인 영화배우들이 심사를 한다.

한편 작년 열렸던 제14회 미쟝센단편영화제는 3년 연속 대상없이 폐막한 바 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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