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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제7차 아셈문화장관회의’ 성공개최 ‘앞장’

최종수정 2016.06.21 10:47 기사입력 2016.06.2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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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강]

광주광역시 북구(청장 송광운)가 국제도시 광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
21일 북구에 따르면 22일부터 24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일원에서 열리는 ‘제7차 아셈 문화장관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주민 기초질서 지키기 확립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북구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24일까지를 기초질서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거리 청소 ▲공중화장실 청결유지 ▲옥외광고물 정비 ▲교통질서 확립 ▲노상적치물 정비 ▲음식·숙박업소 위생·친절 교육 ▲교통종사자 친절 서비스 교육 등 청결, 질서, 친절 등 3대 분야를 역점으로 한 7개 세부추진과제 이행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 북구는 클린밴드 운영, 각종 캠페인 등을 통한 주민 참여 유도로 생활 속에 스며드는 기초질서 문화를 정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광주호 생태공원’과 ‘국립광주박물관’에 북구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자료를 비치해 관내 우수한 관광자원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창설 20주년을 맞은 ‘아셈’은 아시아-유럽 간 지역 협의체로 ‘문화와 창조경제’라는 대주제 아래 22일부터 24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광주일원에서 제7차 문화장관회의가 펼쳐진다.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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