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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한콘진, 라이선싱 엑스포서 한국관 운영

최종수정 2016.06.21 09:03 기사입력 2016.06.21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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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1일∼23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6 라이선싱 엑스포'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대원미디어, 로이비쥬얼, 아이코닉스, 오로라월드, 영실업 등 국내 우수 애니·캐릭터 제작사 스물다섯 곳이 참가한다. 문체부와 한콘진은 이들 기업에 상담 공간, 광고·프로모션, 라이선싱 엑스포 관련 정보 등을 지원한다. 라이선싱 엑스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콘텐츠 전시·사업 매칭·콘퍼런스 행사다. 올해에는 전 세계 90개국에서 470개사가 참여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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