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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연 "父, 20년 경력 한식당 셰프…샘 킴은 이길 것 같아"

최종수정 2016.06.21 07:15 기사입력 2016.06.2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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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정연 사진=JTBC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정연 사진=JTBC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트와이스 정연이 자신의 아버지가 한식 셰프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와 정연이 출연했다.
이날 정연은 '아버지가 유명 셰프라던데'라는 질문에 "유명까지는 아니고 한식당 셰프다"라며 "20년 정도 됐다. 최현석, 오세득 셰프와 같이 싱가포르에도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MC 안정환이 정연에게 "만약 아버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나온다면 이길 수 있는 셰프는 누구일 것 같냐"라고 질문하자 정연은 종이에 샘 킴의 이름을 적어냈다.

이에 샘킴이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자 정연은 "제일 착해보여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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