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지노-스테파니 미초바, 커플 래쉬가드 화보 공개 ‘검·흰 커플룩’
[아시아경제 김민재 인턴기자] 공개 열애 중인 래퍼 빈지노(29)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24)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20일 한 스포츠브랜드는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의 다정하면서도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담은 커플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열애 사실 인정 후 처음으로 공식 커플 화보를 촬영한 두 사람은 래쉬가드를 착용해 시원시원한 기럭지를 가감 없이 표현했다. 특히 화보와 함께 18일 공개된 메이킹 영상에는 빈지노 미초바가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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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커플답게 촬영 내내 애정 가득한 눈빛을 주고받으며 입맞춤을 하는 등 서로에 대한 애틋함을 자연스럽게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빈지노와 미초바 커플은 이니셜이 새겨진 커플 래쉬가드로 더욱 시선을 끌었다. 빈지노 미초바 커플 화보는 아레나 옴므 매거진 7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민재 인턴기자 mjlovel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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