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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경장의 검은 손에 술 취한 여경은 속절없이…

최종수정 2016.06.13 13:46 기사입력 2016.06.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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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사진=연합뉴스TV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술에 취한 여경을 성추행한 모 경찰서 경장이 구속됐다.

13일 경북지방경찰청은 술에 취한 여자 경찰관을 성폭행한 혐의로 모 경찰서 소속 A경장을 구속했다.

경찰은 A경장이 지난 4월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던 여경이 술에 취하자 승용차에 태워 성폭행했다.

여경은 이달 초 A경장을 고소했고 경찰은 A경장의 직위를 해제하고 수사를 벌였다. 경찰은 사법처리와 별도로 A경장을 중징계할 방침이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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