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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심이’ 민아 친언니 린아, 컴백 워너비 멤버로 데뷔

최종수정 2016.06.13 10:51 기사입력 2016.06.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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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공

워너비 / 사진=제니스미디어콘텐츠 제공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미녀공심이'에서 공심이로 활약중인 걸스데이 민아의 친언니 린아가 걸그룹 워너비로 데뷔한다.

13일 제니스미디어콘텐츠 측은 "워너비는 새 멤버 린아와 로은을 영입, 7인조(지우, 세진, 시영, 은솜, 아미, 린아, 로은)로 팀을 재정비하며 새로운 콘셉트로 오는 28일 컴백한다"고 밝혔다.

워너비는 한국에서의 정식 데뷔 전 중국에서 먼저 활동하며 실력과 경험을 쌓은 걸그룹으로 지난해 7월 한국 정식 데뷔곡 ‘전체 차렷’에 이어 ‘손들어’로 절도 있는 각군무와 수준급 완성도에 파워풀함을 무기로 기존 걸그룹과 차별화에 성공하며 팬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또 각자의 개성을 살린 제복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노출 없는 섹시미를 발산했던 워너비의 이번 컴백 콘셉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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