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러시아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11%에서 10.5%로 11개월만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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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이며 전문가들의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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