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금리인상이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7일 중국 증시는 상승마감에 성공했다.


이날 중 등락을 거듭하던 상하이종합지수는 0.07% 상승한 2936.04를 기록하며 약보합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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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재닛 옐런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감을 표명하면서, 오는 9월로 금리인상이 미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데 따른 것이다.


초상은행이 1% 상승하는 등 금융주가 상승세를 이끌었으며 닝보테크놀로지가 5%, 보민 일렉트로닉스가 10% 상승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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