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7일~9일 열리는 상하이TV페스티벌(STVF)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고 2일 전했다. STVF는 중국 최대 방송 콘텐츠 시장으로, 지난해 행사에 35개국 바이어 1500여명과 업체 242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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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국공동관에는 KBS 미디어, MBC, SBS콘텐츠허브 등 국내 방송콘텐츠 제작·배급사 열아홉 곳이 참가해 수출상담, 투자유치, 공동제작 협의 등을 진행한다.


콘텐츠진흥원은 사전 행사인 '차이나 포맷 2016'에서 국내 방송포맷을 소개하는 'K-포맷 쇼케이스'도 선보인다. '런닝맨', '정글의 법칙', '판타스틱 듀오', '슈가맨' 등 국내 프로그램 포맷 일곱 편을 해외 바이어들에게 소개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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