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KB금융의 현대증권·현대저축은행 자회사 편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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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금융위원회가 25일 KB금융 KB금융 close 증권정보 105560 KOSPI 현재가 157,400 전일대비 600 등락률 -0.38% 거래량 1,072,760 전일가 158,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굿모닝 증시]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지주의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익스포저 상한 5% 풀어달라" 李 순방 동행 금융권, 인도 당국에 촉구 [굿모닝 증시]美, 휴전 연장에 상승 마감…韓 오름세 지속 전망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 현대저축은행 자회사 편입을 승인했다. 다만 현대증권이 보유한 KB금융지주의 전량 처분해야 한다.


금융위는 이날 제10차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KB금융지주의 현대증권와 현대저축은행 자회사 등 편입신청에 대해 심사한 결과 법령상 요건을 충족한 것으로 판단해 편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KB금융지주는 현대증권의 주식 5338만410주(22.56%)를 취득해 현대증권을 자회사에 편입한다. 현대증권의 완전 자회사인 현대저축은행은 손자회사로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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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금융위는 금융지주회사법에 따라 현대증권을 자회사로 편입하기 전에 현대증권이 소유한 KB금융지주의 주식 전량을 처분할 것을 조건으로 부과했다.

현대증권은 지난 3월말 현재 KB금융지주의 주식 33만1861(0.09%)주 보유하고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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