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23일 상하이종합지수는 0.64% 하락한 2843.64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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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변동성이 15개월 만에 최저치로 내려가면서 거래량이 축소됐다. 기술주와 통신주, 소비재주가 상승세를 주도했다. 애플의 스마트폰 확대 생산 소식에 고어텍을 비롯한 부품 납품업체들이 일제히 뛰었다.


장 하이동 진광투자관리 수석 전략가는 "시장은 여전히 장기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깜짝 반등은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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