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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임성빈 1년 교제 끝내고 백년가약…하석진이 맺어준 인연

최종수정 2016.05.23 07:24 기사입력 2016.05.2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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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 디자이너 임성빈 결혼식/사진=연합뉴스

배우 신다은, 디자이너 임성빈 결혼식/사진=연합뉴스


[아시아경제 정유진 인턴기자] 배우 신다은과 디자이너 임성빈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배우 신다은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삼청동 한옥 갤러리 두가헌에서 양가 가족, 친지,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배우 하석진의 소개로 만나 1년의 교제를 끝으로 이날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 사진 대신 공개된 둘의 결혼 화보는 보는 이들마저 기분 좋게 만드는 행복함이 담겨 있다. 임성빈과 신다은이 활짝 보이는 미소가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시켜 준다.

결혼식 사회는 하석진이 맡았고 뮤지컬배우 박란과 가수 진보가 축가를 불렀다.



정유진 인턴기자 icamdyj71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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