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광화문에서 강릉단오제를 만나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강릉단오제를 앞둔 18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창포머리감기 시연이 열리고 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강릉단오제는 오는 6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남대천 행사장에서 열린다.

AD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