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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 정원중 의심 "정회장 잡으러 가자"

최종수정 2016.05.18 00:08 기사입력 2016.05.18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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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진=KBS 제공

동네변호사 조들호 사진=KBS 제공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동네변호사 조들호' 박신양이 정원중을 잡으러 병원으로 쳐들어갔다.

1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16회에서는 혼수상태 환자로 위장하고 병원에 입원한 정회장(정원중)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영일(김갑수)는 정회장에게 병원에 있는 동안 특별히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조들호(박신양)는 정회장 병에 대한 의심을 접지 않았다. 조들호는 황석정, 박원상, 이은조(강소라)에게 "뭔가 좀 이상하지 않아? 정회장이 심장마비라니"라며 의견을 물었다.

이에 황석정과 박원상은 병원에 청소부와 환자로 위장 잠입, 정회장의 근황을 살폈고, 황석정은 "특실에서 계속 음식이 나오는 게 수상하다"며 증거를 포착했다.
조들호는 "오늘 정회장 잡으러 병원으로 간다. 정회장 빼내서 검찰로 데려간다"며 황석정, 박원상, 이은조와 함께 병원으로 출발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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