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충장축제의 마스코트인 충장이와 금남이가 14일 금남로에서 열린 프린지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 홍보를 펼쳤다. 이날 윤장현 광주시장이 참석해 충장축제의 마스코트인 충장이와 금남이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광주시 동구

충장축제의 마스코트인 충장이와 금남이가 14일 금남로에서 열린 프린지페스티벌에 참여해 시민들에게 “제13회 추억의 충장축제” 홍보를 펼쳤다. 이날 윤장현 광주시장이 참석해 충장축제의 마스코트인 충장이와 금남이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제공=광주시 동구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