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미래에셋대우는 13일 오전 임시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공식 상호를 '대우증권㈜'에서 '미래에셋대우㈜'로 바꿨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날 이사회에 앞서 가진 임시 주주총회에서 정관 개정을 통해 미등기 임원이 맡을 수 있는 회장과 부회장 직위를 만들었다. 부회장 자리는 공석으로 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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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은 이날 미래에셋대우 회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이에 따라 지난 1983년 10월 20일 동양증권㈜을 모태로 태어난 '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6,9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18% 거래량 1,587,432 전일가 67,7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33년 만에 사라졌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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