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최세훈 카카오 CFO는 12일 2016년 1분기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7,3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2.27% 거래량 1,484,406 전일가 48,4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카카오,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서비스 오픈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에는 주차 서비스와 홈서비스 영역 내 가사도우미 서비스인 '카카오 홈클린'을 새롭게 런칭하는 등 O2O 서비스 영역을 보다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최 CFO는 "카카오택시에서 보여드린 것과 같이 신규 O2O 서비스들이 기존 시장에서의 불합리한 구조를 개선하고 종사자들의 후생 증진, 이용자 라이프 스타일을 보다 편리하게 만드는 등 사회 효용 가치가 커지는 방향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