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골프토픽] '마스터스 참사' 스피스 "운이 없었어~"

최종수정 2016.05.04 09:02 기사입력 2016.05.04 09:02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공이 헤드 중앙이 아니라 힐 쪽에 맞았다."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미국ㆍ사진)가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페덱스가 주최한 행사에 참여한 뒤 ESPN과 인터뷰를 통해 지난달 11일 '마스터스 참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해에 이어 7라운드째 리더보드 상단을 독점해 우승을 예약한 최종 4라운드 12번홀(파3)에서 두 차례나 워터해저드에 공이 빠지면서 무려 7타를 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스피스는 "핀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타깃을 향해 티 샷을 시도했다"며 "공이 힐 쪽에 맞는 실수를 범했다"고 했다. "11번홀이었다면 아무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며 "운이 따르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동네 가게에 가면 주민들이 어깨를 토닥이며 격려해 준다"는 스피스는 "이제는 웃을 수 있고, 나는 다시 살아남을 것"이라며 "오는 6월 두번째 메이저 US오픈에 집중하겠다"고 마음을 추스렸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포토] 나연 '상큼한 미소'

    #국내핫이슈

  • [포토] 리사 '독보적인 분위기' [포토] 장원영 '인형 같은 비주얼' [포토] 태연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희선, '여전히 마네킹' [포토] 아이유 '청량미 가득' [포토] 제니 '인간 명품 그 자체'

    #스타화보

  • [포토] 맹승지 '눈길 끄는 비키니' [포토] 이시영 '시원시원한 자태' [포토] 오승아 '시원한 각선미'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