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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광통신, 안산 단원구 공장부지·건물 310억원 양도

최종수정 2016.05.03 17:42 기사입력 2016.05.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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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대한광통신 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광케이블 공장 부지 및 건물을 310억원에 신안포장산업에 양도키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20.33%에 해당하는 규모다. 양도 기준일은 오는 8월 31일이다.

회사 측은 "안산공장 매각 후 신규 예산공장으로 이전한다"며 "매각 대금을 통한 차입금 상환 등 재무구조가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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