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전인지 휴식 모드 "메이저 정조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ㆍ사진)가 '휴식 모드'에 돌입했다는데….

AD

일단 5일 일본 이바라키현 이바라키골프장에서 개막하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메이저 살롱파스컵(총상금 1억2000만엔) 등판을 포기했다는 게 뉴스다. 이 대회 디펜딩챔프이기 때문이다. 지난해 역대 최연소 우승(20세 273일)이라는 진기록을 곁들였고, JLPGA투어 풀시드라는 짭짤한 전리품까지 수확했다.


오는 6월 KPMG위민스PGA챔피언십과 7월 US여자오픈 등 메이저 대회를 정복하기 위한 숨고르기 차원이다. 부상 복귀 이후 지난 5주 동안 4개 대회에 출전하는 강행군을 펼친 게 배경이다. 박원 코치는 "잘 쉬어야 정상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며 "살롱파스컵 주최측 인사들과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양해를 구했다"고 설명했다. 당분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 마련한 집에서 에너지를 충전한다는 계획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