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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일산주엽지점 개점

최종수정 2016.04.29 16:43 기사입력 2016.04.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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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4월 29일 오후 4시 김한 은행장과 임직원, 외빈 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주엽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4월 29일 오후 4시 김한 은행장과 임직원, 외빈 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주엽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지난해에 이어 21번째 전략점포 개점으로, 경인 북서부지역 금융 네트워크 강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JB금융그룹 광주은행(은행장 김한)은 4월 29일 오후 4시 김한 은행장과 임직원, 외빈 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산주엽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개점한 일산주엽지점은 올해에 3번째, 지난해 포함 21번째 수도권 전략점포로,경인지역 금융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수도권 공략을 더욱 가속화 하는 기반을 마련하기위해 개점했다. 이번 개점으로 광주은행은 수도권에만 총 25개 점포망을 갖추게 됐다.

특히 광주은행은 지난 2월 인천 청라지점에 이어 경기도 지역에 점포를 추가 개설함으로써 경인지역 금융라인을 더욱 견고히 하여 요충지의 금융수요를 충족시키고, 수도권 영업력 강화와 고객 편의성 제고 등의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수도권 전략점포는 예금과 대출 등 영업 전반적인 부분에서 광주·전남지역 영업점을 월등히 앞서는 등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개점식에서 김한 광주은행 은행장은 “수도권 지역의 경우 많은 지역 출신 상공인들이 활발하게 경제활동을 벌이고 있는 곳으로, 광주은행 전략점포를 수도권에 배치해 이들에게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은 물론 새로운 수익창출을 통해, 이를 지역에 환원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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