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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니카라과 사바나스 허니’ 싱글빈 출시

최종수정 2016.04.22 16:29 기사입력 2016.04.22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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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건자두의 산미와 다크초콜릿의 단맛이 훌륭
루소, ‘니카라과 사바나스 허니’ 싱글빈 출시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루소는 신맛, 단맛, 구수한 맛 3박자의 밸런스가 완벽한 ‘니카라과 사바나스 허니’ 싱글빈을 22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커피에서 느낄 수 있는 신맛, 단맛, 구수한 맛 3가지 밸런스가 훌륭하며 최상의 맛과 향을 자랑한다. 건자두와 같은 과일의 산미가 풍부하고 견과류의 고소한 맛과 다크초콜릿의 단맛이 특징이다.

높은 고도와 좋은 기후, 풍부한 물, 양질의 토양 등 최적의 커피 재배 조건을 가진 니카라과 지역 중 스페셜티 커피 산지로 유명한 ‘라스 사바나스’ 농장에서 소량으로 생산됐으며 고품질 원두로 인정받은 제품이다. (200g 기준, 1만6000원)

매주 화요일에 로스팅되며 루소랩 전 매장에서 바리스타가 직접 추출한 핸드드립(6000원) 방식으로 신선하게 즐길 수 있다. 원두는 온라인 홈페이지와 루소랩 삼청, 청담, 청진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루소의 바리스타는 “최고급 장비와 루소만의 특화된 로스팅 기술을 사용해 원두 품질 그대로 구현했다”며 “루소랩에서 전문 바리스타가 최적의 추출 방식으로 내린 커피를 통해 원두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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