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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 '5월의 신부' 된다…예비 신랑은 누구?

최종수정 2016.04.22 07:58 기사입력 2016.04.22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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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 사진=스포츠투데이DB, JTBC 제공

신다은 임성빈. 사진=스포츠투데이DB, JTBC 제공


[아시아경제 강현영 인턴기자] 배우 신다은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TV리포트에 따르면 신다은은 오는 5월22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신다은의 예비 남편은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씨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서울 모처에서 진행된다. 가족들을 배려해 포토월, 기자간담회 등 없이 조용히 비공개 예식을 준비하고 있다.

신다은은 2003년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 이후 드라마 '뉴하트' '빛과 그림자' '아들 녀석들' '사랑해서 남주나' '돌아온 황금복' 등에서 열연했다. 지난해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이후 차근차근 결혼식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신다은의 예비 신랑 임성빈은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 출연해 놀라운 공간 연출 능력을 선보인 바 있다.


강현영 인턴기자 youngq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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