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공영 상대 ‘79억 손배’ 1심 패소 오스템임플란트 항소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 이화공영 이화공영 close 증권정보 00184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15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e공시 눈에 띄네] 일진머티리얼즈 "지분매각 추진 등 검토 진행 중이나 확정된 바 없어" 등(오후 종합) 이화공영, 120억 규모 단기차입 결정 은 자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1심에서 패소한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4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e공시 눈에 띄네] 일진머티리얼즈 "지분매각 추진 등 검토 진행 중이나 확정된 바 없어" 등(오후 종합) 이화공영, 120억 규모 단기차입 결정 가 항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민사12부는 오스템임플란트가 79억5600만원 규모 손해배상을 주장하며 이화공영을 상대로 낸 소송에 대해 이달 7일 원고 패소 판결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이에 불복하고 20일 항소했다.
이화공영 측은 “법무법인을 선임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