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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제영화제 정환담 이사장, 제6회 베이징국제영화제 참석

최종수정 2016.04.16 21:13 기사입력 2016.04.1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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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장 베이징국제컨벤션센타

개막식장 베이징국제컨벤션센타


"4월16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 영화집산지인 화이러우에서 개최”
“개막작 홍콩액션배우 홍금보가 감독한 ‘My beloved bodyguard’”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6회 베이징국제영화제가 4월16일부터 23일까지 베이징 근교 영화집산지인 화이러우에서 개최된다.

개막작 홍콩액션배우 홍금보가 감독한 ‘My beloved bodyguard’

개막작 홍콩액션배우 홍금보가 감독한 ‘My beloved bodyguard’

양치호수에 원형으로 건설된 '국제 컨벤션센타'는 2014년 APEC 개최지로 신축한 국제컨벤션홀인데 5000명이 동시에 만찬을 할 수 있는 대형호텔식 연회석 등 위락시설이 갖춰진 테마파크 장소로도 유명하다.

매년 화려한 개막식에 월드스타를 초청해 베이징시의 위상과 문화중심도시로 우뚝 서겠다는 목적으로 약500억원(3억 인민폐)을 들여 국제영화제의 자리를 굳혀 가고 있다.

개막작으론 홍콩액션배우 홍금보가 감독한 ‘My beloved bodyguard’이다. 특별게스트로 ‘레옹’과 ‘블랙스완’에서 열연했던 나탈리 포트만이 참석한다. ‘사랑과 어둠의 이야기’에서 주연배우이자 감독데뷔를 한 기념으로 베이징국제영화제를 찾아 온 것이다. 프랑스영화 ‘레옹’의 감독 뤽 베송도 참석한다. 한국의 한류스타는 작년에 김범씨에 이어 올해는 이민호가 초청받아서 참석한다.
광주국제영화제 정환담 이사장

광주국제영화제 정환담 이사장

한편 세계 굴지의 국제영화제를 이끄는 각국영화제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장들이 함께 초청되어 ‘체어맨 특별 회의’도 개막식 다음날 공식 행사에 포함되어있다.

광주국제영화제 정환담 이사장도 ‘체어맨 특별회의’와 개막식 공식초청을 받아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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