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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이진아 "하루 식비 8000원…유희열 짠돌이 아냐"

최종수정 2016.04.14 14:29 기사입력 2016.04.14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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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사진=MBC 캡처

이진아 사진=MBC 캡처


[아시아경제 이종윤 인턴기자] 가수 이진아가 하루 식비 8000원이라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희열의 후예' 코너에는 가수 이진아 샘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샘김과 이진아에게 "유희열이 짠돌이라고 하던데 맞느냐"고 묻자 두 사람은 모두 아니라고 말했다.

이진아는 "하루 식비가 8000원이다"고 말했다. 그러자 샘 김은 "저는 1만원으로 올랐다. 최근에 한 방송에서 퀴즈 맞추기를 했는데 1등 상으로 주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진아는 유희열의 짠돌이설에 대해 "만날 때마다 밥 잘 사주신다. 그런데 유희열 선생님이 바쁘셔서 같이 밥 먹을 시간이 없다"고 대답했다.
이종윤 인턴기자 yaguba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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