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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후보, "전북중심의 정권교체·경제회생 위해 최선 다하겠다"

최종수정 2016.04.10 14:17 기사입력 2016.04.10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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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엽 후보

유성엽 후보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제20대 국회의원 정읍시고창군선거구 후보인 기호3번 국민의당 유성엽 의원(전북 정읍,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7일 정읍 상동농협 앞, 8일 고창시장 입구와 정읍 신태인시장 앞으로 이어지는 선거후반 대규모유세를 펼쳤다.

유성엽 후보는 그 동안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과 지지에 감사드리며 부족했던 점을 보강하여 보다 힘차게 전진할 것이라고 연설을 시작하고, 왜 3선에 도전하는가에 대해 전북중심의 정권교체와 대한민국 경제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주장했다.

유성엽 후보는 “이명박정권 5년, 박근혜정권 3년, 8년 동안 대한민국 경제는 파탄에 이르렀다. 이는 경제여건이 어려워져서도 국회가 발목을 잡아서도 아니고 재벌대기업에게만 이익이 돌아가는 고환율정책, 일시적인 경기부양대책인 확대재정정책 등의 경제정책이 실패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고 “경제파탄의 책임이 있는 새누리당은 차치하고라도 새누리당의 경제정책 실패에 제대로 책임을 묻지도 못하고 대안을 만들어 제시하지도 못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무능한 정당이다. 새누리당에 국정 맡길 수 없듯, 제대로 경제살 릴 수 없는 더불어민주당에도 맡길 수 없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정읍과 고창은 자랑스러운 동학농민혁명의 고장이다. 그 동학농민혁명정신이 독립운동, 4·19혁명, 5·18광주민주항쟁으로 흘러왔다. 5·18광주민주항쟁을 총칼로 짓밟은 전두환 신군부를 뒷받침한 국보위 위원이었던 김종인이 당대표로 있는 당에 우리의 소중한 한 표를 줄 수 없다. 정읍의 위대한 역사와 힘을 반드시 보여주시기”를 호소했다.

유성엽 후보는 전북정치 복원과 정권교체에 대해서는 “이 나라의 정치를 제대로 바꾸어서 우리 전북도민들이 소망하는, 전북이 앞장서는 정권교체에 나서기 위해서 3선 도전한다”며 “국민의당 녹색바람이 거세게 불어 전북 10명 모두 국민의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친노패권세력의 눈치나 보는 나약하고 비겁하고 용기 없는 정치는 끝이 날 것이다. 우리 전북도민들이 바라는 목소리를 당내에서도 분명하게, 정부여당을 향해서도 그대로 여과 없이 당당하게 전달해내겠다. 살아있는 전북정치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선 도전의 의미에 대해서는 "3선 의원이 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는 방책을 설명할 수 있는 진정으로 국민을 위한 소리 큰 마이크가 생기는 셈”이라며 “대한민국의 경제문제 해결하고 정읍 시민들에게 큰 자부심을 안겨드릴 것이다. 보내주신 성원을 큰 빚으로 생각하면서 보답하는 길을 애써 찾아 가겠다”고 강조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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