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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들 가방 가볍게 만드는 ‘나들이 아이템’ 열전

최종수정 2016.04.09 16:58 기사입력 2016.04.09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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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성과 편의성 높인 이유식 등
초보 엄마들 가방 가볍게 만드는 ‘나들이 아이템’ 열전

[아시아경제 이주현 기자]잇따른 개화 소식으로 본격적인 봄 나들이를 떠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초보 엄마는 아기와 함께하는 나들이에 난색을 표하게 된다.

외출 할 때 아기 이유식부터 간식, 물티슈 등 챙겨야 할 용품이 많다 보니 짐의 부피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이에 유아동업계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으면서 평소처럼 아기의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나들이 아이템’을 앞다퉈 선보이며 초보엄마들을 공략하고 있다.
4~5시간 간격으로 이유식을 먹어야 하는 아기와 외출을 하면 이유식, 이유식기, 숟가락 등 챙겨야 하는 짐이 많아 진다. 매일유업의 이유식 전문 브랜드 맘마밀이 선보인 휴대성과 편의성을 강조한 ‘맘마밀 안심이유식’이 나들이 필수템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외출과 여행시에도 바로 먹일 수 있도록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스파우트 파우치를 적용해 이유식을 담았기 때문에 뚜껑을 열고 제품을 데워 바로 숟가락에 덜어 먹이거나 고월령의 아기가 직접 들고 짜먹을 수 있어 편리하고 깔끔하게 이용할 수 있다.

이유식의 야외 공기 노출이 최소화 되기 때문에 위생면에서도 좋으며 전자레인지에 사용해도 안전한 재질이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한,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구축해 이유식을 사 먹이는 엄마들의 고민거리인 ‘안전성’을 해결하고 신뢰도를 한층 높였다. 제품 패키지 내 삽입된 큐알(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제품의 유통기한을 선택하면 이유식 쌀의 도정일, 생산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좋은 원료로 정성스럽게 이유식을 만들었기 때문에 매일 집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맘마밀 안심이유식을 먹이며 아기의 건강을 챙길 수 있어 나들이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매일우유의 '저지방&고칼슘 2% 멸균우유’는 야외활동 시 변질 우려가 없기 때문에 아이들을 위해 챙기는 필수 간식 중 하나다. 최첨단 무균화 공정과 특수포장 과정으로 우유 그대로의 신선함과 영양을 지켰으며 상온에도 일정기간 변질 없이 보존 할 수 있어 휴대가 간편해 나들이, 캠핑 등 각종 야외 활동 시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또한 지방함량을 일반우유의 절반으로 줄이고 칼슘함량은 높여 영양적 가치를 더해 만 2세의 아이부터 온 가족이 함께 섭취하는 나들이용 영양 간식으로 즐기기 좋은 제품이다.

궁중비책의 '쓰담쓰담 선스틱 SPF50+ PA+++'는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해 아이의 피부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선케어 제품이다. 타원형의 스틱 제품으로 편의성과 휴대성을 강화했으며 손에 묻지 않아 언제 어디서나 구석구석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다.

‘오지탕’ 성분이 함유되어 연약한 아이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해주고 '목화 추출물'이 자외선 및 외부자극으로 인해 민감해진 아이 피부를 편안하게 진정시킨다.

유한킴벌리의 ‘하기스 클러치백’은 외출용으로 특화된 신개념 아기물티슈로 인기를 얻고 있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클러치백 제품으로 외출 시 보다 편리하며 휴대성에 패션성까지 겸비했다.

하기스 클러치백은 슬림한 사이즈에 손잡이까지 갖춰 가방에 휴대하거나 유모차, 차량에 걸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밀봉이 가능한 지퍼백 형태라 쉽게 마르지 않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이주현 기자 jhjh1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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