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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후보 "수원 권선·영통 교육특구 만들겠다"

최종수정 2018.08.14 22:18 기사입력 2016.04.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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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후보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수원무 김진표 후보가 수원 권선과 영통지역을 '교육특구'로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5일 교육정책 분야 공약을 통해 "교육부총리를 지낸 경험과 인적 네트워크를 살려 교육부 특별교부금 등 정부지원금과 교육청 대응자금 등을 집중 투입해 권선ㆍ영통지역의 교육 인프라를 획기적으로 끌어올려 교육경쟁력을 제고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특히 "교육환경 개선사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에 지역 시의원, 학교 선생님 및 운영위원들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아울러 "세류ㆍ권선ㆍ곡선동은 준공한 지 오래된 학교시설이 많고 영통ㆍ태장동도 10년 이상 된 학교들은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욕구가 많다"며 "체육관, 다목적실, 냉난방 시설 등 규모가 큰 사업은 물론이고 각종 안전시설과 편의시설 등 소규모 사업들에 대해서 각급 학교의 수요를 빠짐없이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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