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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글로벌, 어린이재활병원에 4억원 기부

최종수정 2016.04.04 15:28 기사입력 2016.04.0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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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광 한미글로벌 부회장(오른쪽)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순광 한미글로벌 부회장(오른쪽)과 백경학 푸르메재단 상임이사가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한미글로벌 은 4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 재활병원에 4억원을 기부했다. 이 병원은 국내 장애어린이의 재활치료를 위한 곳으로 한미글로벌은 지난 2014년 병원 착공 초기단계부터 건설사업관리(CM)를 재능기부해왔다. 이달 말 개원에 맞춰 병원 의료진이 명성에 맞는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이번에 기부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한미글로벌은 전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자본금을 모아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을 설립하는 등 장애인지원에 특화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왔다.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은 "앞으로도 장애어린이가 더 밝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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