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건국대학교는 국제무역학과 장동한 교수(사진)가 한국리스크관리학회 제18대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30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4월부터 1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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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교수는 한국리스크관리학회 부회장, 한국보험학회 부회장을 지냈다. 건국대 상경대학장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 CPCU협회 회장, APRIA(아시아-태평양 리스크관리·보험학회) 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리스크관리학회는 리스크관리(Risk Management)를 학·산·관 협동을 통해 이론과 실무적 차원에서 발전시키고자 1989년 11월10일 창립됐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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