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팬오션은 지난 22일 발레(Vale)사와 4187억원 규모의 철광석 장기(해상)운송계약을 맺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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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5.4%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2036년 10월1일까지 20년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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