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 뭐해?’ 케이월 “여자친구 생리통이 심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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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원유 인턴기자] 가수 케이윌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케이윌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케이윌은 과거 KBS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케이윌은 “예전에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생리통이 굉장히 심했다”라며 “전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하는데 땀을 흘리고 힘들어 했다. 알고 보니 생리통이었다.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아무것도 해줄 수 없으니까 굉장히 답답했다. 임신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며 남편의 입장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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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케이윌은 “여기서 제일 태어난 지 오래 안됐기 때문에 태아의 입장에서 출연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케이윌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OST '말해! 뭐해?'를 불러 화제가 되고 있다.


김원유 인턴기자 rladnjsdb@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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