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준. 사진=싸이더스HQ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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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현진 인턴기자] 네이버 TV캐스트에서 방송되는 웹드라마 ‘악몽선생’의 주인공 엄기준이 밝힌 남다른 절약법이 눈길을 끈다.


엄기준은 2014년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최근 5~6년간 옷이나 속옷을 산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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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속옷을 한 번도 안 사냐”는 MC들의 질문에 엄기준은 “팬들에게 선물 받는 것으로 충당한다”고 답했다. 반면 엄기준은 “밥값과 술값에는 돈을 안아낀다”면서 “주량이 소주 2병 정도”라고 덧붙였다.


‘악몽선생’은 요산고등학교에 한봉구가 2학년 3반 임시 담임이 돼 반 아이들을 기이한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드라마다.

손현진 인턴기자 free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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