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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보건소, 지역아동센터 순회 구강건강 관리

최종수정 2016.02.25 10:14 기사입력 2016.02.2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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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이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암군이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관내 소외계층 아동 위해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제공"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영암군이 관내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구강 건강을 위해 찾아가는 구강 관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영암군에 따르면 저소득층 아동의 경우 구강건강에 대한 인식이 보족하여 자칫 충치나 치아관련 질병으로 인한 삶의 질이 저하될 수 있기 때문에 의료 사각지대에 방치되기 쉬운 관내 취약계층 어린이들이 집결해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하여 구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암군 보건소는 지난 22일 월요일 삼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삼호지역 아동센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한 주 동안 관내 저소득층 아동들이 모여 있는 지역아동센터 10개소의 300여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구강보건교육 및 구강검진, 불소도포, 칫솔질 교육, 금연교육, 한의과 건강지킴이 교육 등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아동센터이용 어린이들이 구강질환의 조기치료 및 예방관리를 계속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 아동의 구강건강증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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